제가 생각한 용병npc와 우민 습격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용병들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설정상 주민들에게 적대적인 집단인 우민들이 존재하는데, 주민들이 대응하는 수단이 고작 철골렘 뿐인것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이미 습격의 난이도가 쉬워서 용병이라는 직업을 추가해도 무방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생각해낸것이 용병이라는 직업입니다.
용병은 마을의 규모가 작으면 1~2명, 규모가 크다면 2~3명까지 추가하여, 마을에 배치하고, 습격이 발생하면, 플레이어와 함께 전투에 나서는 역할을 합니다.
성향은 철골렘처럼 주민들을 위협하는 개체를 공격하며 플레이어에게 공격받으면 플레이어를 공격하도록 설정합니다. 용병들은 금이나 에메랄드로 고용이 가능하게 설정합니다.
용병은 삼지창과 투척 포션을 제외한 모든 무기를 가능하며 체력은 30 ~ 50이며, 몇몇 개체는 말을 타고 다닙니다.
고용된 용병들은 길들인 늑대들처럼 플레이어와 동행하여 여행을 하게되는데, 용병들과의 특정한 광물을 설정해 광질을 시키거나, 사냥을 시키거나, 전투에 임하개 하는 등의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설정합니다.
용병이 고용된 상태에서는 주변에 적대적인 몹이 있어도 침대에서 잘 수 있게 설정합니다.
용병이라는 npc를 추가하게 되면 우민들의 습격시 전투의 스케일이 더 커진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플레이를 하는 동안 동반자의 역할을 하여 외로운 느낌을 덜어주게 됩니다. 또한, 더욱 효율적인 자원 수급이 가능해지며 워든의 추가로 상승한 난이도를 낮추는 역할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용병이 등장하면 우민의 습격도 난이도를 상향시킬수 밨에 없을 것입니다. 피글린들에게 난폭헌 피글린이 있다면 우민들에게도 그와 비슷한 포지션의 개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우민세력의 npc는 아름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용병이 주민들을 배신했다는 설정을 가진 npc로 난폭한 피글린과 마찬가지로 매우 강한 개체입니다. 무기는 다이아몬드 검을 사용하며 체력은 50이며 갑옷을 착용하고 자가회복을 하는 강력한 적으로 설정합니다. 습격은 어려움 난이도 에서만 등장하며 삼림 대저택에는 1 ~ 4명정도 배치되었다는 설정입니다.
이런 요소가 추가된다면 더욱 재미있는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작성해 봤습니다.
Please sign in to leave a comment.
0 Comments